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의원 41% 김대통령 염두둔 후보 있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자당의원의 40.9%는 김영삼대통령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깜짝 놀랄만한 젊은 후보'로 염두에 두고 있는 인물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중 64%는 '복수후보일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한 설문조사결과 밝혀져 관심.18일 발매된 26일자 주간조선이 보도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민자당의원중42%는 '젊은 후보론은 대통령의 장기적인 정국구상이나 인터뷰중 실수로 나온 말'로 보고 있으며 23%는 '계산된 발언'으로 받아들여 65%가 '깜짝 놀랄만한 젊은후보'를 '김대통령 의중의 말'로 인식.

특히 민자당의원의 절대다수(81.9%)는 '대권주자가 젊은 후보로 결정되면당내 중진들이 반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세대교체를 둘러싼 당내 신구세력간 갈등이 만만찮을 것임을 예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