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대구~김해 고속도, 조기착공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월부터 대구~김해 고속도로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범시민가두서명운동을 벌여온 '고속도 조기착공 밀양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주성호)는 지난16일 청원서를 국회에 접수시킨데 이어 18일 서명서와 건의서를 대통령, 건교부에 제출했다.추진위원회에 의하면 87년과 92년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확정, 설계까지 끝낸 밀양경유 대구~김해간 건설공사가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없이 방치되고 있다는 것.

추진위원회는 지난 15일까지 총 5만9천여명이 연대서명한 서명서와 건의서를 통해 밀양지역 통과구간중 교통체증이 예상된 상남면IC외에 상동면지구에IC를 추가 건설해줄 것도 요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