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석유배달차 전복, 병성천 오염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4시 상주시 신봉동 동아세차장앞 길에서 평산주유소 소속 석유배달 1t트럭 경북7기7806호(운전자 서정규·21)가 운전부주의로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다.이 사고로 적재함에 싣고있던 석유 13동(개당 20ℓ)중 3동이 파손 60ℓ정도의 석유가 하수구를 통해 농조 농수로로 흘러들어 병성천의 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한편 상주시가 흡착포등으로 응급조치에 나섰으나 절반이상이 병성천(거리1·5㎞)으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