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히로뽕 15차례투약 다방업주등 4명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2일 김장규(42.안동시운안동403의28) 김정애씨(25.여.안동시안기동242의34)등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해온다방업주와 종업원 4명을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긴급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8월6일 오후2시쯤 안동시태화동 ㅅ여관 305호실에서 히로뽕 0.1M을 주사기로 투약하는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투약해온 혐의다.

경찰은 다방여종업원 김씨의 일기장에서 이들이 히로뽕을 투약해온 사실을확인하고 1회용주사기 20개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