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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농촌인구 급속히 줄어 오지국교 통폐합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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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소규모 국교의 통폐합이 빠른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문경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동로면 명전국교등 2개 국교, 1개 분교가 인근국교로 통폐합된데 이어 내년에도 1개 국교, 1개분교가 인근 국교에 통합된다는 것.또 아동수가 급감하고 있는 산북면 창구국교등 3개교는 분교로 격하된다는것이다.

이들 통폐합및 분교 격하대상 학교들은 학생수가 11~34명에 불과하다.이같은 농촌국교 통폐합으로 문경군내 국교는 1개 읍면당 1개 국교가 남을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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