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박세직의원(구미갑)은 2일 비자금 파동의 와중에 모언론에서 수서특혜사건에 당시 서울시장인 자신이 단독결정했다는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박의원은 "수서민원은 서울시장 부임전 전임시장이었던 고건시장이 수용하였던 사안이고 당시 민정당과 정부간의 당정 정책회의에서 민원을 수용키로결정한바 있다"고 주장.
또한 "야당인 평민당도 90년8월 민원인들의 주장을 수용하는게 옳다는 협조공문을 건설부장관과 서울시장에게 보내는등 여야로 구성된 국회건설위원회가 민원을 수용키로 결정했던 사항"이라고 처리 경위를 설명.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