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연작피해가 날로 확산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성주와 더불어 참외 주생산지로 자리잡아 가고있는 칠곡군의 경우 참외재배면적 총 6백70㏊중 연작장해 면적은 50% 정도인 3백26㏊나 된다는것.또 연작으로 발생하는 뿌리혹선충과 화학비료 과다사용으로 식물에 염분이발생하는 염류집적 생리장애 유발현상 면적도 15%나 돼 생산량 감소가 심각하다는것.
군내 대부분 참외 재배농가들은 3년에서 길게는 10년씩이나 참외를 연작재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칠곡군농촌지도소는 윤작과 점토함량이 많은 객토원 사용,양질의유기물 사용,토양소독제 사용및 태양열 소독,발효톱밥퇴비 자가생산 등으로토양물리성 개선및 유효 미생물 증가등을 해줄것을 농가에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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