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참외 연작피해 전체면적 절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참외 연작피해가 날로 확산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성주와 더불어 참외 주생산지로 자리잡아 가고있는 칠곡군의 경우 참외재배면적 총 6백70㏊중 연작장해 면적은 50% 정도인 3백26㏊나 된다는것.또 연작으로 발생하는 뿌리혹선충과 화학비료 과다사용으로 식물에 염분이발생하는 염류집적 생리장애 유발현상 면적도 15%나 돼 생산량 감소가 심각하다는것.

군내 대부분 참외 재배농가들은 3년에서 길게는 10년씩이나 참외를 연작재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칠곡군농촌지도소는 윤작과 점토함량이 많은 객토원 사용,양질의유기물 사용,토양소독제 사용및 태양열 소독,발효톱밥퇴비 자가생산 등으로토양물리성 개선및 유효 미생물 증가등을 해줄것을 농가에 지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