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축권 불법유통 진상조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대구시 달성군지역의 '개발제한구역 주택이축권' 불법거래 (본보 11일자 27면보도)에 따라 달성군은 가창·다사·옥포면 지역을 대상으로 자체조사에 착수했으며 달성경찰서는 수사에 나섰다.달성군은 한 주민이 지난해 공공시설로 주택이 편입된지 2년이 경과한 이축권(속칭 딱지)을 매입,무효화된 점을 들어 무효딱지가 불법유통되고 있을것으로 보고 진상조사를 펴고있다.

군은 또 공공시설로 편입된지 2년을 경과한 신축권에 대해선 무효화 조치를 취하고 지난 90년부터 지금까지 이축허가된 33건의 개발제한구역 이축권에 대해 사실조사를 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