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씨 구속영장 전담판사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원장 정지형)은 16일 노태우 전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청구에 대비, 노씨 영장전담 판사를 별도 지정, 배당했다.법원의 이같은 방침에 따라 이날 영장 당직판사인 서울지법 형사부 김정호판사는 노씨에 대한 영장만을 전담,심리한후 영장발부 여부를 결정케 되며나머지 일반사건의 영장은 임시로 선임된 또 다른 영장판사가 맡게된다.법원이 형사사건 영장에 대해 전담판사를 지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지법 김영일 형사수석 부장판사는 "노씨 비자금 사건에 대한 전국민적관심이 지대한데다 이 사건 관련 기록의 규모가 엄청날 것으로 판단, 기록을세밀하게검토하는등 심리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노씨에 대한 영장만을 전담할 판사를 별도지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