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상용차가 29일 대구 성서공장에서의 소형차생산검토를 백지화, 당초대로 대형상용차부터 생산키로최종 결정한데 대해 지역에서는 삼성이 연고지 투자를 빌미로 실속만 챙기는 것이라며 곱잖은 눈길.시민들은 삼성이 제일모직 대구공장자리에 대형문화예술관을 짓겠다며 부지용도변경을 받아 아파트를 지었고 성서공단에는 자동차공장 건립을 내세워대규모 아파트를 세울 계획인데다 이번에는 또 소형차 우선생산계획 검토를번복했다고 비난.
이에대해 삼성자동차측은 "소형차 우선생산 백지화는 소형차를 생산하지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98년 소형 상용차 생산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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