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도시계획 재정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는 무질서한 도시개발로 기형도시로 발전되고 있는 경주시의 현행도시계획을 전면 손질, 도시를 체계적으로 개발키로 했다.경주시에 따르면 기존도시계획구역 2천9백15㎢를 현실에 맞게 6천7백99㎢로 확장하고 올해내 경북도에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승인신청키로 했다.이에따라 외동읍을 경주·울산의 배후도시로 성장발전할 수 있게 도시공간구조를 재편성, 거주및 생산공간을 대폭 확충한다.

특히 절대부족한 거주지 확장을 위해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태화방직부지및 모화리 일부지역을 거주지역으로 전환키로 했다.

이밖에 외동중심상가변 일부 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확대하고 신시가지가 될 모화리에상업지역을 신설하고 입지가 양호한 구어리일대를 준공업지역으로 계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