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무질서한 도시개발로 기형도시로 발전되고 있는 경주시의 현행도시계획을 전면 손질, 도시를 체계적으로 개발키로 했다.경주시에 따르면 기존도시계획구역 2천9백15㎢를 현실에 맞게 6천7백99㎢로 확장하고 올해내 경북도에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승인신청키로 했다.이에따라 외동읍을 경주·울산의 배후도시로 성장발전할 수 있게 도시공간구조를 재편성, 거주및 생산공간을 대폭 확충한다.
특히 절대부족한 거주지 확장을 위해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태화방직부지및 모화리 일부지역을 거주지역으로 전환키로 했다.
이밖에 외동중심상가변 일부 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확대하고 신시가지가 될 모화리에상업지역을 신설하고 입지가 양호한 구어리일대를 준공업지역으로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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