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부랑인수용소에 불 13개월된 여아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10시15분쯤 고령군 우곡면 예곡리184번지 부랑인수용소 들꽃마을에서 보호중인 정신박약아 최인혁군(7)이 성냥으로 불장난을 하다 불이 방안에있던 옷과 이불에 옮겨붙으면서 방안에서 자고있던 생후 13개월된 여아가불에 타 숨졌다.이날사고는 최군과 여아를 방에둔채 이들을 돌보던 할머니가 잠시 자리를비운사이 일어났는데 장롱등 가재도구를 모두태우고 1시간만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에의해 진화됐다.숨진여아는 사생아로 들꽃마을에서 보호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