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강삼재총장, 김대표 옹호론 적극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강삼재사무총장은 21일 여권의 전면적인 개편 가능성을 시사한김광일신임청와대비서실장의 발언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며김윤환대표체제로 내년 4월총선을 치러야 한다는 점을 적극 개진하고 나서주목.강총장은 이날저녁 전방부대 위문을 마치고 여의도 당사로 돌아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영삼대통령의 뜻은 총선에 대비해 당도 새로워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일 뿐"이라며 "지도체제 개편등으로 확대해석해서는 안된다"고 언급.

강총장은 특히 "현재 김대표없이 어떻게 총선을 치르나. 지난번 김종필총재때와 같은 경우를 또 당한다는 말이냐"고 반문하면서 "일각에서 김대표를흔들려고 한다면 내가 나서서 방어할 것"이라고 '김대표 옹호론'까지 전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