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급 프로필-김유채 공진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유채 공업진흥청장(53)은 업무를 꼼꼼하고 신중하게 처리하며 친화력이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기술고시 3회 출신으로 상공부 기계공업국과 기초공업국, 특허청 등을 두루 거친 전형적인 기술관료.

지난 92년 12월 공진청 산하 공업기술원장에 취임, 정확히 3년만에 이임하는 김청장은 공업기술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우수, 첨단기술을 개발한 업체에 부여하는신기술 마크(NT)를 처음 도입하고 홈닥터식 중소기업 기술지원제도 정착에도 앞장서는 등 중소기업 지원에 유달리 적극적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