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급 프로필-강만수 관세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옛 재무부의 보험국장, 이재국장, 세제실장, 재정경제원 세제실장등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과 세제에 밝은 정통 재무관료.금융실명제의 후속조치와 부동산실명제 실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준비 등현 정부의 굵직굵직한 경제개혁 실무를 추진하면서 해박하고 정교한 법논리로 정치권의 개혁완화 공격을 잘 방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역사와 국제정치, 종교 등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토론에 강하고 글솜씨가 뛰어난 재사'로 꼽히고 있으며 한번 입이 터졌다 하면 실타래처럼 끝없이얘기를펼쳐나가는 이야기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