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5대 총선을 위해 개인 사무실까지 마련하고 추곡수매장, 길 흉사에빠짐없이 얼굴을 내밀며 동분서주하던 유학성전의원이 12·12사건과 관련,검찰에 소환된 후 개인 사무실을 폐쇄.신군부 핵심으로 안기부장을 거쳐 13·14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유씨는 부정축재와 관련해 국회의원직을 자진 사퇴한 뒤 15대 총선에선 명예회복을 다짐했으나 검찰에 다녀온후 여론악화때문인지 개인사무실을 폐쇄하고 15대총선 출마포기를 밝힌후 상경.
이에 군민들은 "유의원이 12·12사건과 관련 사법처리가 불가피한 것 같다"고 수군수군.































댓글 많은 뉴스
부친상 당한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서영교 '법적 조치' 시사
홍준표 "내 나라가 어찌 이렇게 흘러가는가…나라 시스템 무너져"
[단독] 공정위, 조국 딸에 전자상거래법 위반 과태료 부과
"李 지지율 앞자리 2 찍을 것"…안철수, 용혜인 지명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결국 38.9%…7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첫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