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조정대상인 蔚珍의 李學源의원은 10일 자민련 당무회의에서 鄭泰榮의원이 인구하한기준 7만5천명의 당론에 이의가 있다고 반발하자 "당론을 결정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 간부회의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선거구가 통폐합되는 당사자들에게 양해를 구해야되는 것 아니냐"며 이해당사자로서 적극 동조하는 모습.
이에 金鍾泌총재와 韓英洙총무등 당지도부는 "인구 상-하한선 30만-7만5천명이 당론이긴 하지만여야간에 적절한 타협이 되지않는다면 차라리 이번 총선은 종전 선거대로 치르고 15대국회에서장기적으로 시간을 두고 해결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언급하면서도 종전당론을 고수해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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