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신한국당 "색깔론 거론 실로 개탄스러운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은 국민회의가 연일 '색깔론'을 거론하며 86년 5.3 인천사태와 관련있는 신한국당 입당파를 과격파로 몰아붙이고 나선데 대해 "야당이 민주화운동을 욕되게 하는 것으로 실로 개탄스럽다"고 비난.

재야출신 李信範부대변인은 15일 국민회의 朴智元대변인이 신한국당의 재야출신 일부 지구당위원장을 "5.3사태 등 민주화 운동을 탄압한 구실을 만들어준 과격한 인사"라고 지칭한 것과 관련, "당략을 위해 과거 고난을 겪은 민주인사를 모욕하는 일"이라며 발끈.

李부대변인은 "야당 입장에서 5.3사태를 비난하면 마치 金大中씨 선동으로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났고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탄압 구실을 준 것은 金씨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반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