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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지는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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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공단 조성반대를 외치는 부산환경단체의 거센 항의를 받아온 대구시는 22일 이번에는 경남지역 환경단체로부터 항의를 받는등 연일 항의세례로 곤욕.

文永秀경제국장은 마치 인해전술을 쓰는것 같다 며 못마땅한 표정이나 이들의 항의에 이골이 난듯 이제는 별 무반응.

文국장은 이제 해답이 나온만큼 대구시의 의지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 며 위천공단조성에 부산경남지역민들의 입김이 작용할수없음을 거듭 강조.

_완전한 수습 이뤄져야↕

…(주)대구종합무역센터 채병하대표가 대표직 사퇴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진의여부를 놓고관심이 집중.

손병윤 대구시의회 무역센터진상조사위원장은 채대표가 무역센터 사태가 원만히 수습되면 사퇴할 것이라고 말해 사퇴가 능사가 아니라 먼저 완전한 수습이 이뤄져야 된다고 말했다 고 전언.그러나 일부에서는 채대표가 그토록 공을 들인 무역센터의 대표자리를 불명예스럽게 물러나려 하겠느냐며 반신반의.

제일銀 _악운 언제 끝나나↕

…94년까지만 해도 은행중 순이익 1위를 기록하며 최고 은행을 자랑하던 제일은행이 지난해 유원건설 부도등 악재가 겹쳐 하위권으로 밀려난데 이어 주거래처인 우성건설까지 최근에 부도나자관계자들은 魔가 끼었나 며 절레절레.

제일은행 한 관계자는 지난해 악재가 겹칠때 행장실 방향이 잘못됐다는 말까지 나돌았다 며언제 악운이 끝나나 걱정 이라고 푸념.

또다른 관계자는 우성건설이 리베라백화점등 부동산을 처분, 기업을 정상화 시키려했으나 부동산을 매입하려던 한보그룹이 비자금사건에 휘말려 매매가 무산된게 결정타였다 며 우성의 부도는 결국 비자금 파문의 하나 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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