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급 조기퇴직 인력의 국내외 재취업을 알선하는 인력 은행이 처음 설립된다.
노동부는 22일 조기 퇴직한 40, 50대 고급 인력의 국내외 재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이들에관한 구인, 구직 정보 관리및 취업알선 등을 전담할 전문인력 풀(POOL) (가칭)을 설립, 올 하반기부터 가동키로 했다.
전문인력 풀 은 정부 중앙부처 국장급(부이사관), 대기업 이사급, 금융계 지점장급, 軍장성급, 기술계 박사급 이상 고급 조기퇴직 인력을 주요 관리대상으로 한다.
노동부는 이들 전문인력이 특히 중동, 동남아 등 후발 개도국에 적극 진출할 수있도록 전문인력풀 을 외무부 산하 국제협력단(KOICA)과 연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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