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기퇴직 전문 인력- 재취업 알선 은행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급 조기퇴직 인력의 국내외 재취업을 알선하는 인력 은행이 처음 설립된다.

노동부는 22일 조기 퇴직한 40, 50대 고급 인력의 국내외 재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이들에관한 구인, 구직 정보 관리및 취업알선 등을 전담할 전문인력 풀(POOL) (가칭)을 설립, 올 하반기부터 가동키로 했다.

전문인력 풀 은 정부 중앙부처 국장급(부이사관), 대기업 이사급, 금융계 지점장급, 軍장성급, 기술계 박사급 이상 고급 조기퇴직 인력을 주요 관리대상으로 한다.

노동부는 이들 전문인력이 특히 중동, 동남아 등 후발 개도국에 적극 진출할 수있도록 전문인력풀 을 외무부 산하 국제협력단(KOICA)과 연계, 운영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