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新浦연결,위성통신망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과 경수로 공급을 위한 후속협상을 진행중인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함경남도 新浦지역과 서울 한전 본사간 통신방법의 일환으로 위성통신망 구축 방안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수로기획단 관계자는 22일 KEDO가 북한과 뉴욕에서 진행중인 통신.통행의정서 협상에서 무궁화 위성을 활용하는 남북 위성통신망 구축을 제의했다 고 말했다.

북한이 우리측 제안을 수용할 경우 정부는 신포에 위성용 접시안테나를 갖춘 소규모 지구국을 세워 신포→무궁화위성→금산지구국 또는 용인지구국→서울 한전본사를 연결하는 위성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