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경수로 공급을 위한 후속협상을 진행중인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함경남도 新浦지역과 서울 한전 본사간 통신방법의 일환으로 위성통신망 구축 방안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수로기획단 관계자는 22일 KEDO가 북한과 뉴욕에서 진행중인 통신.통행의정서 협상에서 무궁화 위성을 활용하는 남북 위성통신망 구축을 제의했다 고 말했다.
북한이 우리측 제안을 수용할 경우 정부는 신포에 위성용 접시안테나를 갖춘 소규모 지구국을 세워 신포→무궁화위성→금산지구국 또는 용인지구국→서울 한전본사를 연결하는 위성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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