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총리 '노사 공존공생 대원칙 지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壽成 국무총리는 1일 우리가 지향하는 新노사관계는 근로자와 경영자의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생산적.동반자적 관계 라고 역설.

李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잠실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열린 근로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한뒤 신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선 勞와 使그리고 국민 전체가 21세기 우리의 미래에 대한 꿈과 확신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고 거듭 강조.

李 총리는 또 경영자는 근로자를 기업경영의 진정한 동반자로 생각하고, 근로자 역시 노사간을 대립과 갈등 관계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공존공생의 대원칙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지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