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올림픽축구팀이 코스타리카의 에레디아노클럽을 완파했다.올림픽축구대표팀은 5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 프로리그 2위팀인 에레디아노클럽초청 평가전에서 중거리 슛의 명수 이기형과 최용수, 정상남, 이원식의 연속골로 4대0으로 압승,96애틀랜타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최강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평가전 전적
한국올림픽 4-0 에레디아노
(코스타리카)
△득점=최용수(후6분,PK), 이기형(후12분), 정상남(후31분), 이원식(후40분.이상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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