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동 유사대응문제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총리 내주초 진행"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일본총리는 10일 미일방위협력지침 개정과 관련한 극동 유사대응문제 검토를 다음주초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하시모토총리는 이날 96년도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직후 총리관저에서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구체적인 과제로 해외자국민 구출, 대량난민수용을 꼽아 자위대법 개정도 염두에 두고 개정작업을 진행하겠다는 의향이나 현행 헌법의 범위내에서 미일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한 다음주초 외무성과 내각안전보장실, 방위청간부를 중심으로

일본에서 예상되는 유사대응문제에 대해 검토를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시모토총리는 이날 회견에서 일본정계의 최대현안인 중의원 조기해산문제에 대해 경기대책등 현안이 산적돼 있다며 이를 부정했으며 保.保연합 을 포함한정계개편은 현체제를 강조하면서도 중의원선거 결과에 따른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