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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3黨 진상조사"

野3黨 4.11부정선거 진상조사위 는 17일 錦湖그룹이 총선전 신한국당에 30억원의 정치자금을 직접 기탁한뒤 가영수증을 교부받았다고 거듭 주장하고진상규명을 위해 철저한 조사를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회의 趙贊衡당선자 등 진상조사위 위원들은 이날오전 금호그룹 본사를 방문,崔圭元부회장과 면담을 가진 결과 지난 2월23일 금호건설 徐玖부사장이 신한국당 曺益鉉재정국장에게 30억원을 직접 전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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