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의 4월중 직접금융 이용 실적이 모두 1천9백50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5백39억원( 21%% ) 감소했다.
증권거래소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기업들은 최근 금리변동이 극심해짐에 따라 3년만기 회사채보다 기업어음등 단기자금을 선호하는 추세가 나타나 직접금융 이용실적이 저조했다.
기업별로는 포철 청구 화성산업 제일모직 남선알미늄 한국합섬 갑을방적 현대금속 한국컴퓨터 9개 상장사가 1천4백35억원, 포스코개발 보성 대백쇼핑 제일창업투자 우방개발 한주농산 대왕레미콘등 7개 등록기업이 5백15억원 조달했다.
조달된 자금은 시설자금 1백55억원, 운영자금 1천7백10억원, 차환자금 85억원등으로 운영자금이 87%%를 차지했다.
한편 지역 금융기관의 회사채 지급보증 실적은 대동은행 2백50억원, 대구은행70억원등이며 영남종금은 실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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