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金鍾泌총재가 독자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朴哲彦부총재가외유후 당사에 첫출근하는 날 하루전인 21일 저녁 TK삼총사(朴浚圭수석고문,金復東수석부총재, 朴哲彦부총재)를 제외한 대구지역당직자를 초청, 저녁을 같이해 모임의 배경과 오고간 얘기에 관심이 집중.
이날 모임은 金총재가 李廷武원내총무, 李義翊원내부총무, 安澤秀대변인, 朴鍾根대구시지부장, 趙容直의원을 초청해 이루어졌으며 朴지부장은 선약으로 참석을못했으나 다른 참석자들은 선약을 파기하고 초대에 응했다는 후문.
모임에 참석한 李총무는 우연한 모임 임을 강조하며 특별한 이야기가 없었다고 전했으며 李부총무 역시 같은 입장이었으나 설사 별다른 얘기가 있다하더라도 내용을 말할 수는 없는 것 이라고 말해 묘한 여운.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