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泳三대통령은 27일 美國전몰장병 추모일을 맞아 우리 국민들은 자유와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미군장병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않을 것 이며 이숭고한 희생으로 한국은 자유와 번영속에서 평화를 누리고 있다 라는 기념메시지를 駐韓미군장병에게 보내고 전몰용사들의 명복을 기원.
또 金대통령은 韓美 두나라는 민주주의와 인권등 인류보편의 가치실현과 시장경제, 자유무역의 발전을 위해 가장 가까운 동반자로 협력하고 있다 고 말하고지금 두나라의 유대는 과거 어느때보다 공고하며 어떠한 시련에도 변치 않을것 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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