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및 5.18사건 특별수사본부(본부장 李鍾燦 서울지검 3차장)는 3일 12.12사건에 대한 증거조사 절차가 오는 7일 최종 결정될 것에 대비,崔圭夏 前대통령등 이 사건 관련자 20여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검찰이 재판부에 신청한 증인중에는 崔前대통령을 비롯, 盧載鉉 당시 국방장관및 鄭昇和 육참총장,尹誠敏 육참차장,張泰玩 수경사령관,白東林 합수부 수사국장등이 포함돼 있으며 증거자료로 제출된 5共전사 의 저자로 참여한 당시 육사교수등도 일부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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