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및 5.18사건 특별수사본부(본부장 李鍾燦 서울지검 3차장)는 3일 12.12사건에 대한 증거조사 절차가 오는 7일 최종 결정될 것에 대비,崔圭夏 前대통령등 이 사건 관련자 20여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검찰이 재판부에 신청한 증인중에는 崔前대통령을 비롯, 盧載鉉 당시 국방장관및 鄭昇和 육참총장,尹誠敏 육참차장,張泰玩 수경사령관,白東林 합수부 수사국장등이 포함돼 있으며 증거자료로 제출된 5共전사 의 저자로 참여한 당시 육사교수등도 일부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