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국산담배중에서 오마샤리프 를 선호하고 외산담배 가운데서는 말보로 를 많이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학교 총학생회가 지난달 열린 대동제기간 동안 2백여명의 학생을 상대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산담배흡연자의 30.2%%가 오마샤리프 를 애연하고 있다는 것.
오마샤리프 다음에는 디스 가 27.2%%, 88라이트 가 16.1%%, 하나로 가 15.4%%로 이들 4개 품종이 대학생들이 즐겨 피우는 담배로 나타났으며 이외 한라산 (4.9%%) 엑스포 (2.5%%) 글로리(2.5%%) 88디럭스 (1.2%%)도 일부분을 차지했다.
외산담배중에서는 응답자의 64.3%%가 말보로 를 선호, 단연 인기를 보였으며 버지니아 가 30.9%%휘네스 가 4.8%%로 각각 집계됐다.
1일 평균 흡연량은 20개피가 76.5%%로 가장 많았고 30개피 이상은 12.7%% 10개피로 응답한 학생은10.8%%를 차지했다.
국산담배를 피우는 이유로 79%%의 학생들이 맛이 좋기때문 으로 답했고 이외 애국심 이 11%%,디자인이 좋다 는 응답이 6.2%b%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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