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일 발생한 서울 강남구 기업은행 대치역지점장 납치사건은 명문대를 졸업한 형제가 무역업을 하다 진 빚을 갚기위해 치밀한 계획아래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이 사건의 범인으로 片茂泰(40.무역업.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茂烈씨(36.무직.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형제를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이들 형제는 무역업을 하다 1억원의 빚을 진데다 회사운영자금이 부족하자 모산부인과 원장 등 4명의 범행대상중 현금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서울 강남구 기업은행 대치역지점장인 宋海正씨(49)를 납치키로 했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