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日成문상 1년 연장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朴淳國특파원] 북한 최고지도부는 최근 金日成에 대한 국가문상기간 을 내년 7월까지 1년연장키로 결정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북경發로 26일 보도했다.

北.中관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한 이 신문에 의하면 북한은 지금까지 金의 문상기간에 대해 올7월 8일이 지나면 끝난다 (朱昌駿.駐中북한대사)고 공식 표명해 왔으나 이번 연장 결정으로金正日비서의 국가주석및 노동당총비서 취임도 내년 7월 이후로 연기될 것이 확실해졌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문상기간 연장 이유에 대해 金日成에 대한 인민들이 경애심이 여전히 강하고 喪을 끝내는 것을 3주기인 내년으로 해야 한다는 요망이 높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