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군인들은 이번주 정전협정 거부를 시사하는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軍기장을 달고 비무장지대(DMZ)인 판문점에 나타났다고 유엔군사령부 대변인이 25일 밝혔다.
대변인은 24일부터 판문점내 북한경비병들이 정전협정에 따라 의무적으로 차게돼있는 완장 대신에 왼쪽팔에 새로운 기장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 기장은 아마 그들이 정전을 인정하고 있지 않음을 보여주는 또다른 방식일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기장은 하단에는 청색 바탕에 흰색 한글로 판문점 이라고 씌어있었으며 상단에는 인공기의황색 별과 초승달이 적색 바탕위에 그려져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