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열린 제15회 대구시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대상에는 임시룡씨의 APPLE KOREA, APPLETAE GU 가 선정됐다.
금상에는 최환갑 손완호씨 공동의 전통문양 책상용품 ,손세창씨의 베틀 등 2점, 은상에는 배제일씨 침실용 스탠드 등 4점, 동상에는 신원섭씨 움직이는 액세서리 등 6점이 뽑혔다.이밖에 장려상 2점, 특선 8점,입선 10점등 총33점의 입상작이 결정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54종에 총 1천1백28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시상식은 다음달 2일 오전10시 대구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번 입상작은 대구상의 1층 전시장에서 7월2일~8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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