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멘 최악의 홍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백여명 사망.실종"

[사나〈예멘〉] 아랍의 빈국인 예멘에서 30년만에 최악의 홍수가 몰아쳐 29일 밤 현재 3백24명이 숨지고 1백8명이 실종됐다고 예멘赤新月社(회교국가의 적십자사에 해당) 관리가 30일 밝혔다.

이 관리는 전례 없는 폭우로 6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번 홍수가 샤브와州 등 동부 油田지대를 휩쓸어 3천7백70여 가구의 이재민을 냈다고 말했으나 아직까지 석유시설에서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아랍 및 서방국가들과 국제기구들은 예멘정부의 요청에 따라 지금까지 1백만달러의 구호기금을예멘에 보냈으며,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은 홍수 피해가 12억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