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동열 모처럼 호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투 1이닝 무실점"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선동열(33.주니치)이 모처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선동열은 4일 고시엔구장에서 계속된 한신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주니치가2대5로 뒤진 8회말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3경기 연속 마운드에 오른 선동열은 첫 타자 신죠를 삼진으로 낚은 뒤 후속타자 야마다는 1루수 직선타구, 가쿠리는 투수앞 땅볼로 각각 아웃시켜 8회를 마쳤다.

이로써 올시즌 15경기에서 1승1패 2세이브를 기록중인 선동열은 21과 2/3이닝동안 23자책점을 마크, 방어율 9.55를 기록했다.

한편 주니치는 이날 2대5로 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