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칸반도 7개국 외무장관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피아 선언'만장일치로 채택"

[소피아] 발칸반도 7개국은 7일 옛 유고의 내전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틀간의 역내 외무장관회의를 끝내고 앞으로 이 지역을 안정과 안보 및 협력의 장소로 만들어 나가기로 다짐했다.알바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불가리아, 그리스, 루마니아, 터키 및 유고연방의 외무장관들은이번 모임이 분쟁지역인 발칸반도의 새 시대를 상징하는 출발이라고 평가하고 경제와 안보 관계증진을 촉구하는 소피아선언 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선언은 유고 내전 이후 처음으로 오는 9월 14일 실시되는 보스니아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모든 당사자의 이익을 존중하는 신속한 재건이 보스니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에 매우 중요하다 며 데이튼 평화협정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