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를 하면 색이 변하는 위.변조 방지용 수표와 어음이 9월초 발행된다.전국은행연합회는 25일 수신전문위원회를 열어 위.변조방지요소를 추가로 적용한 새로운 양식의어음 및 수표류 제품을 최종 확정했다.
은행들은 이에 따라 기존 양식의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사용할 예정인데 그 시기는 9월초가 될것으로 보고 있다.
조폐공사에서 새로 개발한 위.변조 방지 수표 및 어음은 컬러복사기로 복사할경우 바탕과 글자의색이 반대색으로 변해버리게 된다.
또한 복사때 원도안이 변형되고 약품으로 금액을 변조할 경우에는 바탕색이 바뀌게 돼 어음.수표의 진위여부를 쉽게 가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위.변조를 막기위해 양식이 바뀌게 되는 것은 자기앞수표 5종, 가계수표3종, 양도성예금증서(CD) 3종, 당좌수표, 약속어음 등이며 자기앞수표, 가계수표, CD의 경우 금액별로 구분이 쉽도록 바탕색을 다르게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