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문패달기 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

아파트 이웃간 이름알고 지냅시다수성구지역 아파트에 다음달부터 문패달기 운동이 시작된다.

수성구청은 관내 아파트 자치회와 함께 주민 여론을 묻는 설문조사를 거쳐 긍정적인 반응이 나올 경우 아파트 문패달기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수성구청은 아파트 주민 대다수가 이웃에 누가 살고 있는지 무관심한데다 주민간 호칭도 ○동 ○호 아저씨, 아주머니 로 불리는등 친밀감이 결여돼있어 문패를 달아 주민끼리 더 잘알고 지내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파트 문패는 가로 12㎝, 세로 4㎝의 아크릴판에 초록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아파트 이름과 동.호수, 주민 이름등을 새겨넣게 된다.

구청 관계자는 일부 아파트에 시범실시해 반응이 좋을 경우 관내 전 아파트로확산시킬 계획 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