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중소기업들이 월드컵 특수를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관련중소생활용품 50개를 지정해 집중육성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올 하반기에 한국산업연구원, 한국생활용품시험연구원과 합동으로 운동용 공등 월드컵 관련 생활용품 16개 품목의 국내외 기술동향, 기술력,자금 등에 대한 정밀실태조사를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16개 품목은 △운동용 공류 △라이터 △안경테 △신변용품 △넥타이△구두 △귀금속 장신구△볼펜 △작동완구 △공예품 △벨트 △가죽지갑 △핸드백 △가방 △야구글러브 △우산 등이다.
중기청은 실태조사 결과 품목별 경쟁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품목이나 업체에 대해서는 금융, 인력,판로, 기술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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