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京.田東珪특파원] 대만 민진당소속 입법위원인 柯建銘(커지엔밍)은 중국원로지도자인 鄧小平의 셋째딸 鄧榕(덩룽)이 애틀랜타올림픽이 끝난후 20명의 대륙금메달선수들을 인솔, 대만을 방문하게 될것이라고 홍콩에서 발행되는 星島日報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鄧榕의 대만 방문과 관련, 대만 海基會와 陸委會는 모두 환영한다는입장을 표시했으나 中央社는 陸委會의 한관계자의 말을 인용, 鄧의 대만 방문에관해 모르고 있으며 만약 이런 신청이 접수되면 처리문제에 대해서는 말하기어렵다고 했다.
鄧의 대만 방문과 관련, 중국 국무원대만사무판공실의 한 고위인사는 현재로는鄧榕이 올림픽선수를 이끌고 대만을 방문하기 위한 신청을 받은일이 없다 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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