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복싱 라이트헤비급 이승배(25.용인시청)가 동메달을 확보했다.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이승배는 1일알렉산더 메모리얼콜리세움에서 벌어진 라이트헤비급 8강전에서 크로아티아의 슈티페 드르비스를 시종 리드한 끝에 14대11로 판정승,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승배는 3일 지난해 세계선수권자인 독일의 토마스 울드리히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올림픽 복싱 사상 최약체라는 한국은 8명을 파견했으나 이승배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아 동메달을확보함으로써 체면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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