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大邱~中 靑島 전세기 첫 출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대표단등 62명 탑승"

대구-중국 청도 사이 항공로가 개설된 뒤 처음으로 대한항공 전세기 KE6555편이 9일 오후 1시30분 대구공항을 이륙, 중국 청도로 출발했다.

이 전세기는 MD83(기종) 1백59인승 소형기로, 첫 운항에는 문희갑(文熹甲) 대구시장등 청도시방문단 일행 38명과 일반승객 31명등 69명이 탑승했다.

이로써 대구는 일본 오사카에 이어 중국 청도와도 항공로를 열게 됐으며, 중국측도 정기노선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중국민항기를 10일 및 16일 각각 1편씩 대구로 왕복 운항한다.이날 여객기에는 특히 자매도시인 중국 청도측 초청으로 청도를 방문하는 문희갑 대구시장-예술단-기업인 등 방문단 일행이 탑승, 대구-청도간의 교류를 더욱 뜻깊게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