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주시 천군동 산29 간이쓰레기 매립장이 사후 관리부실로 유독성 침출수가 계곡으로 유출,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 말썽이다.
또 간이매립장이 포화상태에 달하면서 올초에 폐쇄시켰는데도 폐건축자재와 폐유등이 계속 반입,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 간이매립장은 지난91년 6천4백30㎡ 면적에 조성돼 지난해말까지 22만6㎥의각종 쓰레기를 매립한후 금년1월 폐쇄 조치했으나 쓰레기장의 보호벽 높이가10m인데 비해 쓰레기는 두배로 쌓아 비가 올 경우 토사와 침출수가 넘쳐 흐르고 있다.
특히 매립장이 보문관광단지와 불국사를 잇는 보불로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하루에도 수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왕래하고 있는 관광도로로서 매립장을 선정할때 부터 논란이 있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