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매립장에 자연관찰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곡동...98년까지"

매립이 끝난 대곡동 옛 쓰레기 매립장 부지 8만6천평에 대규모 자연생태 관찰원 겸 시민 휴식공원이 만들어진다. 이 생태관찰원은 98년까지 공사를 끝내도록 돼 있어, 30여개월 후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구시는 이 생태관찰원에 야생화 전시포, 수목원, 강의실, 선인장 온실, 풀꽃온실 등을 설치하고, 넓은 잔디광장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이 공사를 위해 총36억5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지하철1호선-진천천복개 등 공사에서 나오는 흙이 복토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이 관찰원이 생기면 특히 대곡지구 주민들은시민공원으로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이 관찰원에는 시 양묘사업소도 이전해 들어갈 계획이며, 두류공원에 있는현재의 사업소 자리는 야외음악당 잔디광장으로 바뀌어 조성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