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渭川지정 5단계투쟁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市의회"

대구시의회(의장 최백영)는 28일오후 의원휴게실에서 전체간담회를 열어 정부여당의 위천공단 지정유보에 대해 집중성토하고 범시민 서명운동등을 벌여나가기로 결정한 지난24일의 의장단 성명서를 추인했다.

시의원 대부분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위천공단 조기지정 유보결정에 대해 서명운동, 궐기대회, 지방공단조성, 투자우선순위 조정, 의원직사퇴순으로의 투쟁방향을 결정하고 시기와 방법등은 의장단에 일임했다.

이와함께 의원들은 대구시의 위천공단 지정노력이 부족했다고 질책하고 문희갑대구시장이 위천국가공단지정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웠던 만큼 공단지정이 유보된 현재의 상황을 시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문시장의 석명을 촉구키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