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기차역이나 터미널, 야간시장 주변지역에 24시간 약국 이 지정, 운영된다.
3일 대한약사회는 국민들이 야간에도 의약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심야활동 인구가 많은 기차역이나 터미널, 야간시장, 관광특구 지역에 24시간 약국을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이를 위해 전국 각 분회를 통해 24시간 약국이 필요한 지역에 대한조사에 나서는 한편 24시간 약국에 대한 각 분회별 인력지원 방안 등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4시간 약국이란 말그대로 24시간 편의점 처럼 연중 무휴로 하루 온종일 문을여는 약국이며, 일부 선진국의 경우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같은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