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기차역이나 터미널, 야간시장 주변지역에 24시간 약국 이 지정, 운영된다.
3일 대한약사회는 국민들이 야간에도 의약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심야활동 인구가 많은 기차역이나 터미널, 야간시장, 관광특구 지역에 24시간 약국을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이를 위해 전국 각 분회를 통해 24시간 약국이 필요한 지역에 대한조사에 나서는 한편 24시간 약국에 대한 각 분회별 인력지원 방안 등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4시간 약국이란 말그대로 24시간 편의점 처럼 연중 무휴로 하루 온종일 문을여는 약국이며, 일부 선진국의 경우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같은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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