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의 대학교수, 역사연구가등으로 구성된 소화사(昭和史)연구회 회원 10명은 3일 니시오카 다케오(西岡武夫) 신진당 간사장에게 내년봄부터 사용되는 중학교교과서의 일본군 위안부기술 삭제등을 문부성에 요구할 것을 요청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4일 보도했다.이들은 이날 역사교과서의 자학적 색채가 매년 짙어지고 있으며 이번 교과서검정문제는 정치문제 라면서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연행한 사실은 없다. 중학교역사교과서에 실리는 것을 막아달라 고 요청했다.
연구회는 이날 문서로 위안부기술 외에 남경대학살, 노구교(盧溝橋)사건 등 10개항목의기술 삭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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