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와 건국대가 96전국대학야구 추계리그에서 승부를 가리지못하고 비겼다.
성균관대는 3일 동대문구장에서 계속된 예선 B조리그에서 건국대와 장단 26안타를 주고받는 접전끝에 6대6으로 무승부가 됐다.
이날 성균관대는 8회까지 6대5로 앞섰으나 9회말 수비에서 1사 뒤 건국대 장교성의 중견수 앞 타구를 이경태가 뒤로 빠트려 3루타를 허용한 게 빌미가 돼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다.
◇9일째 전적
▲예선 B조리그
성균관대(4승1무1패)
202020000|6
012002001|6
건국대(2승1무3패)
△홈런=안효준(5회.2점,성균관)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