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수(경기대)가 제2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장사급에서 우승했다.
정동수는 5일 경남 부곡하와이에서 단판 승부로 벌어진 대학부 장사급 결승에서 박현규(전주대)를 밀어치기로 제압했다.
고등부에서는 유망주 이헌희(한영고)가 팀 동료 강병표를 배지기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한편 남대부 단체 결승에서는 동아대가 영남대를 접전끝에 4대3으로 꺾고 올해처음으로 정상을 밟았으며 고등부는 운호고가 한영고를 4대3으로 꺾고 역시 올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4일째 전적
△대학부 결승
동아대 4-3 영남대
△동 고등부
운호고 4-3 한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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